국힘 강기윤 창원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우귀화 기자 2026. 5. 6.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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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마산회원구 봉암동서 보수 결의 다져
국민의힘 강기윤 창원시장 후보가 6일 마산회원구 봉암동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하고 있다. /우귀화 기자

국민의힘 강기윤(전 한국남동발전 사장) 창원시장 후보가 6일 창원시 마산회원구 봉암동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했다.

개소식에는 국민의힘 박완수 경남도지사 후보, 김종양(창원 의창구)·윤한홍(창원 마산회원) 국회의원, 김성찬 후원회장, 권순기 경남교육감 후보, 송형근·이은·조청래 공동선대위원장, 지지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강 후보와 참석자들은 창원에서 '보수의 불씨'를 지피겠다며 결의를 다졌다.

강 후보는 "이번에 보수의 불씨를 경남과 창원, 경북과 부산이 지펴줘야 한다"며 "박완수 경남도지사 후보와 창원 일자리 시장이 되겠다고 하는 제가 손발을 맞추겠다"고 말했다.

박완수 도지사 후보는 "통합 창원시 난제를 해결하려면 역량과 경험이 있어야 하는데 적임자가 강기윤 후보"라며 "지방권력을 민주당에 넘겨줘서는 안된다"며 축사를 했다.

개소식 후 박완수 경남도지사 후보와 시·도의원 후보자들은 합동으로 여당이 추진하는 특검법을 저지하기 위한 결의대회를 했다.

/우귀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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