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 차원' 손흥민, '슈팅 0' 전반만 뛰고 교체아웃 [LAFC-레알 에스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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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의 손흥민이 휴식 차원에서 전반 45분만 뛰고 교체아웃됐다.
LAFC는 25일(이하 한국시각) 오후 12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카리브 축구 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2차전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의 홈경기에서 전반전을 0-0으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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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LAFC의 손흥민이 휴식 차원에서 전반 45분만 뛰고 교체아웃됐다.
LAFC는 25일(이하 한국시각) 오후 12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카리브 축구 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2차전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의 홈경기에서 전반전을 0-0으로 마쳤다.

이미 지난 18일 온두라스 원정에서 손흥민의 1골 3도움 맹활약 끝에 6-1 대승을 거뒀던 LAFC.
그리고 지난 주말 리오넬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를 상대로 손흥민의 1도움으로 3-0 완승을 거두며 초반 기세가 좋은 LAFC는 이날 주장 애런 롱과 부주장 위고 요리스 모두 제외하며 손흥민에게 주장 완장을 맡겼고 전체적으로 로테이션을 가동해 주전급 선수들에게 휴식을 줬다.
그러다보니 전반전 선수들간의 호흡이 맞지 않는 모습이었고 에스파냐 역시 1차전때 지나치게 뒷공간을 많이 줬던 전술을 수정해 대응하다보니 전반전 0-0의 실망스러운 스코어로 종료됐다.
손흥민과 부앙가 등 주전 선수들은 전반전 종료 후 후반 시작과 동시에 교체되며 이날 경기를 마쳤다. 아무래도 1차전 6-1 대승을 거둬 남은 45분 5골을 실점하지 않는 이상 다음 라운드 진출이 확정적이기에 주전급 선수들에게 휴식을 준 것.
손흥민은 전반 45분동안 22번의 볼터치를 했지만 슈팅 하나 기록하지 못하고 아쉬운 전반 45분을 마무리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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