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2세'와 결혼한 40세 여배우, 극세사 몸매 뽐낸 럭셔리한 일상

사진=신주아 인스타그램

배우 신주아가 극세사 몸매를 뽐냈다.

신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민소매 옷을 입고 가녀린 팔다리와 한줌 허리를 뽐내며 포즈를 취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커피를 들고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다. 특히 핑크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신주아는 늘씬한 다리맵시와 함께 갈비뼈가 다 보이는 극세사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사진=신주아 인스타그램
사진=신주아 인스타그램

신주아는 2014년 태국의 유명 페인트 회사를 운영하는 재벌 2세 쿤 사라웃 라차나쿨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신주아 인스타그램
사진=신주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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