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억' 원, 김재중 차고에 잠든 '괴물들'의 정체

"한때는 차를 9대까지 모았어요." 가수이자 배우, '영앤리치'의 상징인 김재중. 그의 상상을 초월하는 '슈퍼카 컬렉션'이 공개되며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그가 소유했던 차량들의 총 가격은, 무려 17억 원을 훌쩍 넘는 것으로 알려졌죠.

출처:온라인커뮤니티

그의 차고에 잠들어 있던, 억 소리 나는 '괴물'들의 일부를 소개합니다.

숫자로 보는 '괴물' 컬렉션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LP-640: 컬렉션의 정점에는, 5억 원 상당의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가 있습니다. 640마력의 6.5리터 12기통 심장은,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3.4초 만에 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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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스로이스 레이스: 4억 원대의 럭셔리 쿠페, 롤스로이스 레이스. 624마력의 12기통 트윈터보 엔진을 얹은, '회장님 차' 고스트의 스포츠 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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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컨티넨탈 GT: 3억 원대의 벤틀리 컨티넨탈 GT 역시 650마력에 달하는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영국의 대표적인 그랜드 투어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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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R8: '아이언맨의 차'로 유명한, 2억 원대의 슈퍼카 아우디 R8 또한 그의 컬렉션 중 하나였습니다.

출처:온라인커뮤니티

단순한 '과시'가 아닌 '수집'

김재중은, 이 모든 차를 매일 타고 다니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예술 작품처럼 '수집'하는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는, 그가 단순한 '과시'를 넘어, 자동차 자체를 사랑하는 진정한 '마니아'임을 보여주는 부분이죠.

총합 17억 원이 넘는 그의 컬렉션은, 김재중이 대한민국 연예계에서 손꼽히는 '슈퍼카 컬렉터'라는 사실을 의심할 여지 없이 증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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