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30기 영호·순자, 깜짝 데이트 현장 포착…현커 예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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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30기 영호가 순자가 함께 찍은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영호는 5일 자신의 SNS에 '친절한 민경이와'라는 문구와 함께 순자와 함께 찍은 사진을 포함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방송 당시 접점이 없었던 두 사람의 갑작스러운 데이트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방송 이후 새로운 '현실 커플'로 발전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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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나는 솔로' 30기 영호가 순자가 함께 찍은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영호는 5일 자신의 SNS에 '친절한 민경이와'라는 문구와 함께 순자와 함께 찍은 사진을 포함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카페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함께 디저트를 즐기고 있다.
앞선 30기 방송에서 영호는 영숙과 호감을 주고받았으나, 성격 차이로 인한 갈등 가능성을 이유로 최종 선택을 포기한 바 있다. 순자 또한 영수에게 일편단심 마음을 보였으나, 영수와 옥순이 최종 커플이 되는 과정을 지켜봐야 했다.
방송 당시 접점이 없었던 두 사람의 갑작스러운 데이트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방송 이후 새로운 '현실 커플'로 발전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누리꾼들은 "두 분 잘 어울린다", "선남선녀다. 그림체가 정말 좋다", "둘이서 커플 아니죠?"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나는 솔로' 30기는 최종 선택까지 반전을 거듭하며 높은 화제성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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