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이금희 결혼 못 하는 이유 폭로 “사치스러운 음식 너무 좋아해”(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

임혜영 2026. 4. 14.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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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이영자가 이금희를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영자는 시장 가게 곳곳을 들르며 제대로 지갑을 열거나 상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아픔에 크게 공감해 주기도.

이금희는 대게를 좋아한다고 밝혔고, 이영자는 "이 언니 결혼 못 해. 사치스러운 음식을 너무 좋아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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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이영자가 이금희를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13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이혼 전문 변호사 양소영과 이금희가 출연했다.

이날 이영자, 박세리는 이혼 전문 변호사 양소영과 함께 화재 사고가 있었던 영덕 전통시장을 찾았다. 이곳에서 이금희가 이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가게에 몰래 숨어 있던 이금희를 발견한 이들은 격하게 환영했다.

이영자는 속옷, 잠옷, 베개 등을 구매해 출연진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이영자는 시장 가게 곳곳을 들르며 제대로 지갑을 열거나 상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아픔에 크게 공감해 주기도.

이후 이들은 한 대게 가게를 찾아 대게찜을 먹기로 했다. 이금희는 대게를 좋아한다고 밝혔고, 이영자는 “이 언니 결혼 못 해. 사치스러운 음식을 너무 좋아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hylim@osen.co.kr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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