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력가 엄친아’ 초등학교 동창 병간호하다 4개월만에 결혼발표한 톱여배우

별에서 온 그대, 푸른 바다의 전설, 지리산, 킹덤: 아신전, 영화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엽기적인 그녀, 베를린, 도둑들 등 다양한 작품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배우로 입지를 굳건히 지키고 있습니다.

배우 전지현은 2012년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의 외손자이자 알파자산운용 대표 최준혁 씨와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는데요. 전지현과 최준혁 씨는 초등학교 동창으로 어린 시절을 함께 보낸 동갑내기 친구사이로, 병간호를 하다 연인관계로 발전, 2012년 4월 13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한 방송에서 전지현 시댁의 남다른 재력이 공개돼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 지난 2021년 6월 23일 방송된 Mnet 'TMI NEWS'에서는 '상위 1% 부자와 결혼한 스타'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상위 1% 부자와 결혼한 스타' 3위에는 배우 전지현이 꼽혔습니다.

전지현의 남편 최준혁 씨는 훤칠한 키에 연예인 못지않은 훈훈한 외모를 과시했으며, 남다른 패션감각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최준혁 씨는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 씨의 외손자로 미국계 은행 ‘뱅크 오브 아메리카(Bank of America)’에서 근무했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자산 운용회사 회장으로 상당한 재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0년 아버지가 설립한 자산운용 회사 부사장으로 역임했고 지분 70%를 받으며 대표이사 대표이사에 취임하면서 2021년 기준 최준혁의 자산운용사 운용자산은 6974억 원이었습니다. 전지현과 최준혁 씨 열애설은 2011년 12월 불거졌는데요. 당시 이미 열애설이 아닌 결혼설이 보도됐으나 전지현은 "어린 시절부터 친구로 알고 지내다 연인사이로 발전했다"라고 열애만 인정한 바 있습니다.

전지현은 올해 강동원과 함께한 디즈니+ 오리지널 '북극성'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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