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에 패딩도 즐겨 입지만 정장을 입을 때는 코트를 입는데요. 코트 관리하려면 무조건 세탁소를 가야 할 것 같죠! 하지만 드라이클리닝 비용도 만만치 않는데요. 이럴 때 TV에서 전문가분이 알려주시길 집에서도 간단히 관리할 수 있다고 해요.

1. 건식 드라이
TV에서 세탁 전문가분이 알려주신 첫 번째 방법은 바로 집에서 건식 드라이 하는 방법인데요.

준비물은 물 200ml, 섬유유연제 2T, 옷솔이 필요합니다.

방법도 간단해요. 일단 분무기에 물과 섬유유연제를 섞어주시고요. 코트에 흩날리듯 가볍게 뿌려 줍니다.

그다음 옷솔로 가볍게 쓸어내려주세요. 이때 방향은 옷의 결을 따라 부드럽게 쓸어내려 주세요. 이렇게 해주면 섬유유유연제에 대전방지제가 들어 있어서 먼지가 달라붙지 않게 해 주고 섬유의 결을 살려준다고 합니다.

또한 코트 본연의 색을 찾으면서 먼지도 제거된 깔끔해지고요. 코트에 윤기가 돌고 힘이 생긴 느낌에 향도 은은하게 나서 좋습니다. 큰 오염이 아니라면 집에서 이렇게 관리하면 세탁소 비용 절약하는데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2. 코트 냄새 제거
식당에 다녀와서 코트에 냄새가 난다면 매번 세탁하기 어렵고 드라이클리닝 맡기기도 어려운데요. 이럴 때도 세탁 전문가분의 꿀팁이 있습니다.

일단 냄새나는 코트 위에 신문지를 덮어주세요.

그다음 헤어드라이기로 따뜻한 바람을 골고루 쐬어 주시면 되는데요. 이렇게 해주면 신문지로 냄새가 옮겨가 옷에서 나던 냄새가 사라진답니다.

직접 해보니 정말 냄새가 빠지고 마치 드라이클리닝? 한 듯한 냄새만 남더라고요. 겨울 코트 매번 드라이클리닝 맡겨서 세탁비용이 부담스러우셨다면 오늘 소개한 코트 관리법 참고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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