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아내' 류이서, 기쁨의 2세 준비! 더 어려진 '동안 미모' 웨이브 헤어스타일

그룹 신화의 멤버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내추럴한 사이드뱅 웨이브 헤어로 청순미를 한층 더했습니다.

사진=류이서 SNS

류이서는 얼굴선을 따라 부드럽게 흘러내리는 옆머리로 자연스러운 볼륨감을 만들어내며, 전체적으로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인상을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은은한 윤기가 도는 웨이브는 얼굴에 생기를 더하고, 차분한 메이크업과 어우러져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이번 헤어는 일상 속에서도 따라 하기 좋은 내추럴 무드의 정석을 보여줬습니다.

한편 류이서는 전진과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 출연해 첫 만남부터 연애 스토리를 밝혔습니다.

전진은 자녀 계획에 관해 "연애 때는 '나이가 있으니 빨리 아이를 가지면 완벽한 가정이겠다'라고 생각했다. 근데 둘이 결혼하고 매일 같이 있다 보니 그런 생각이 좀 없어지더라"면서 행복한 둘만의 시간을 보냈다고 고백했습니다.

결혼한 지 5년이 된 전진은 "근데 시간이 벌써 5년이 흘렀다"라며 "이제는 낳을 거면 빨리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진지하게 몇 개월 전부터 이런 생각이 들었다"라고 했고, 류이서는 "2주 전에 처음 병원을 가봤다"라고 밝혔습니다.

류이서는 남편 전진과 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그 외에도 다양한 방송 및 인플루언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사진=류이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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