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은 요즘 가장 바쁜 연예인 중 한 명이죠! 가수 활동은 물론, 개인 사업에 유튜브까지... 그럼에도 상큼한 동안 미모를 과시하며 물오른 외모를 뽐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강민경이 과거에는 노안 스타였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CEO이자 가수 겸 사업가 강민경이 최근 유튜브 골드버튼을 받았어요. 골드버튼은 유튜브 채널 구독자 100만명을 넘은 크리에이터에게 주어지는 인증 선물인데, 특유의 재기발랄함과 뷰티 콘텐츠로 단숨에 구독자를 끌어모았습니다.
1990년생인 강민경은 지난 2008년 이해리와 함께 다비치로 데뷔했어요.

그런데 강민경은 지난 2019년 MBC '전지적 참견시점'과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노안 외모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은 바 있습니다.
사실 강민경은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실시한 '실제 나이보다 성숙해 보이는 여자 연예인'에서 1위를 차지했어요.
당시 강민경에 이어 포미닛의 현아는 또래와는 다른 카리스마와 섹시함으로 2위에 등극했으며 그룹 2NE1의 CL은 남다른 카리스마와 무대매너로 575표를 받아 3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밖에도 그룹 f(x)의 크리스탈, 배우 신세경, 임수향, 그룹 에이핑크의 오하영이 그 뒤를 이으며 차세대 노안스타에 등극했어요.

강민경은 2008년 고등학생 신분으로 데뷔했지만 긴 팔다리와 성숙한 외모로 줄곧 '20대 중반'이라는 소리를 들으며 연예계 대표 노안의 타이틀을 차지해왔죠!😊
하지만 지금은 인형같은 미모로 연예계 대표 동안스타로 탈바꿈했습니다.

최근 강민경의 SNS에 올라온 사진에는 작은 얼굴과 마른 몸매를 자랑하며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자랑하고 있죠.
사진을 본 팬들은 ‘왜 볼 때마다 예뻐져요?’ ‘20대 초반같이 어려보여요’ 등의 외모에 대해 칭찬일색입니다.

실제로는 노안이 아닌, 성숙한 이미지가 강했던 강민경! 이젠 데뷔 때 그 얼굴 그대로 성장하면서 이젠 오히려 동안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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