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클래스' 호날두, 30m 중거리슛 폭발…시즌 15호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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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나르스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경이로운 중거리 슛을 터트렸다.
알 나르스는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알 오크두드와의 경기에 3-0으로 승리했다.
알 오크두드의 골키퍼가 골문을 뛰쳐나와 알 나르스의 공격을 차단했지만, 이때 튀어나온 공이 호날두에게 향했다.
호날두의 활약에 힘입어 알 나르스는 11승 1무 2패(승점 34점)로 리그 2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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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경현 기자] 알 나르스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경이로운 중거리 슛을 터트렸다.
알 나르스는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알 오크두드와의 경기에 3-0으로 승리했다.
호날두는 후반 32분과 35분 두 골을 넣으며 팀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호날두는 리그 15호 골을 올리며 득점 선두를 질주했다.
후반 35분 환상적인 중거리 로빙슛을 성공시켰다. 알 오크두드의 골키퍼가 골문을 뛰쳐나와 알 나르스의 공격을 차단했지만, 이때 튀어나온 공이 호날두에게 향했다. 호날두는 빈 골대를 확인하고 침착하게 로빙슛을 시도, 공은 아름다운 아치를 그리며 골문으로 빨려 들어갔다.
호날두의 활약에 힘입어 알 나르스는 11승 1무 2패(승점 34점)로 리그 2위를 지켰다. 1위는 11승 2무의 알 힐랄(승점 35점)이다.
[스포츠투데이 김경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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