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의 여지 없는 레전드!' 손흥민 위한 PL의 특별한 선물…"한 단어로 표현할 수 없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리미어리그(PL)가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손흥민은 최근 토트넘 홋스퍼 FC와 10년여 동행을 마치고 로스앤젤레스(LAFC) 유니폼을 입었다.
기마랑이스는 "손흥민은 토트넘과 PL의 레전드다. 나는 항상 그를 좋아했다"고 밝혔고, 손흥민의 '절친' 키어런 트리피어(뉴캐슬)는 "손흥민처럼 화를 내지 않는 사람은 본 적이 없다. 언제나 웃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프리미어리그(PL)가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손흥민은 최근 토트넘 홋스퍼 FC와 10년여 동행을 마치고 로스앤젤레스(LAFC) 유니폼을 입었다. 통산 기록은 454경기 173골 101도움. 토트넘은 물론 PL 레전드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다.
PL은 지난 16일(이하 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PL 선수들에게 손흥민을 한 단어로 표현해 달라고 물었다"고 전하며 약 2분 분량의 영상을 공개했다.
브루누 기마랑이스(뉴캐슬 유나이티드 FC)는 "한 단어로는 부족하다"고 답했고, 라이언 세세뇽(풀럼 FC)·맷 도허티(울버햄튼 원더러스 FC)·카일 워커피터스(웨스트햄 유나이티드FC)는 각 "겸손함"·"친절함"·"GOAT(Greatest Of All Time)"라고 말했다.


국가대표팀 동료 황희찬(울버햄튼)과 토트넘에서 한솥밥을 먹은 미키 판더펜, 루카스 베리발, 굴리엘모 비카리오 등은 입을 모아 "레전드"라고 표현했다.
기마랑이스는 "손흥민은 토트넘과 PL의 레전드다. 나는 항상 그를 좋아했다"고 밝혔고, 손흥민의 '절친' 키어런 트리피어(뉴캐슬)는 "손흥민처럼 화를 내지 않는 사람은 본 적이 없다. 언제나 웃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평소 롤 모델로 손흥민을 꼽아온 앤서니 고든(뉴캐슬)도 "인생 최고의 왼쪽 윙어"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한편 손흥민은 17일 미국 폭스버러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잉글랜드 레볼루션과 2025 메이저리그사커(MLS) 27라운드 원정 경기(2-0 승리)에서 LAFC 입단 후 첫 도움을 신고하며 POTM(Player Of The Match)으로 선정됐다. 손흥민은 "매 순간을 즐기고 있다. 특히 원정에서 승리한다는 건 더 좋은 일"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기브미스포츠, 프리미어리그 인스타그램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게 왜 논란?' IVE 장원영, 시선 사로잡는 '아찔' 시축 패션
- 이 정도였어? 류효영, 여름 햇살 아래 아찔한 자태 '헉'
- '이거 실화?' K팝 걸그룹이 빌보드 정복했다! '핫 100 1위' 쾌거
- 20kg 감량 후 15년 '유지어터'..."야식도 먹어" 강소라, 몸매 관리 비결은?
- '충격' 다이어트 상식 바뀌나..."단 음식 끊어야 살 빠진다? NO"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