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치될까 봐 데뷔.. 완전 납득이 가는 모태미녀의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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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 배우 출신 이세영의 데뷔 계기가 한때 화제를 모았었죠.

지난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이세영은 자신 어렸을 적 "유아 납치 사건이 많았는데, 어머니가 '얼굴이 많이 알려지면 안전할 것 같다'고 판단해 방송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혀 주목받았어요.

이후 재연 프로그램으로 시작한 아역 배우 활동이 현재에 이르게 됐다고 해요. 대체 얼마나 예뻤길래 연예인 데뷔가 나았을까 싶은데.. 과거 이세영의 모습을 보면 그 이유가 충분히 납득이 가죠.

한편 최근 이세영은 웹소설 원작 드라마 '재혼황후'를 차기작으로 알리며 또 한번 주목받았어요.

프레인TPC

웹소설 웹툰 원작의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가 황제 소비에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와의 재혼 허가를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입니다.

네이버웹툰

2018년 웹소설 연재 이래 기록적인 인기를 누리며 웹툰으로 확장됐으며, 2019년부터 10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은 글로벌 IP로 자리매김한 작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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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에서 이세영은 도망 노예 출신으로 황후의 자리를 넘보는 라스타 역을 맡아 흔치 않은 악역 연기를 펼칠 예정인데요. 배우 이세영이 그려낼 라스타를 기대하며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