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동일, 김유정 며느리 낙점? "준이 잘 키워놓을게 기다리라 했다"

배우 성동일이 김유정을 ‘예비 며느리’라 말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배우 성동일이 김유정을 ‘예비 며느리’라 말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김유정, 준이가 싫어할 수도

김유정은 “남자 배우 중 가장 작품을 함께 하고 싶었던 사람이 바로 성동일 선배다. 굉장히 존경하는 선배다. 젊었을 때 모습을 보고 반했다”며 “준이가 잘생긴 이유가 있다”고 전했다.

"딸바보"성동일,김유정 남다른 인연

성동일은 김유정의 아역 시절부터 함께 작품에서 만났다고 밝히며 "환자로 처음 만나 딸까지 했다. 성장 과정 다 봤다"고 추억했다.


성동일, '아빠 어디가'준이 과학고,한양대 입학
한편 성동일은 어렵게 자라 남들보다 노력해 세 아이를 둔 아빠가 되었다. 2003년 비연예인 박경혜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성준 군, 딸 성빈, 성율 양을 두고 있다. 이후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아이들과 함께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첫째 아들 성준 군은 2006년생으로, 2021년에는 우수한 성적으로 인천 소재 과학고에 합격한 사실이 알려져 한 차례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아내 박경혜 씨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한양대학교에 입학한 사실도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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