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윤지는 1997년생으로
밀크코코아, 윙블링, 홀리카홀리카,
코스노리, 어퓨 등의 모델로 활동하다가
2024년 tvN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로 갓 데뷔한 신인배우인데요!

밀크코코아 모델 시절부터
리즈시절 아오이 유우를 연상케하는
인간 복숭아 미모로 유명세를
치렀던 분이었음! ㅋㅋㅋ

바비 인형 같은 완벽한 몸매,
투명하고 맑은 우유 빛깔 피부,
수수해보이지만 화려한 이목구비까지
삼박자를 갖춘 최윤지였기에
포텐이 더 터질 거라 많은 분들이
예상했었는데요.

2024년 들어서
모델뿐만아니라
배우로서의 커리어도
착실히 쌓아 나가는 중!
최윤지 데일리룩
인스타 속 최윤지 피드를
쭉 둘러보니 전문 모델이라 그런지
사복센스부터 표정, 포즈까지
눈부시더라고요.. ㅎ_ㅎ


베이지 롱 코트와 퍼 부츠
그리고 니트 비니로 포근하고
따뜻해보이는 톤온톤
겨울 데일리룩을 연출해 주었음!

멀리서도 보이는 복숭아빛
블러셔가 러블리 그 자체네요!

레드 케이블 니트와
화이트 레이스 블라우스를
매치해 화려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을 연출해 주었고요.
아오이 유우의 트레이드마크였던
당고머리도 최윤지 감성으로
소화해주는 모습! +_+

크림색 니트와
레이스 디테일의 플레어 스커트
그리고 그레이 베레모로
프렌치 무드를 강조한 데일리룩!

따뜻함이 돋보이는 조합으로
스커트의 디테일이
세련되보이네요.

후드 패딩 베스트와
노르딕 니트를 매치해
캐주얼한 룩을 만들었어요.

데님 팬츠와 옐로 후드집업
그리고 화이트 셔츠를 레이어드해
경쾌하고 발랄한 룩을 만들었네요!

브라운 무스탕, 크림색 니트 스카프,
털모자의 조합으로 겨울 분위기를
강조해준 코디!
실용적이고 따뜻한 장갑과 털모자로
추위를 완벽 대비해 준 모습!ㅋㅋㅋ

댕기머리도 사랑스럽게
소화해주는 최윤지❤️
트위트 니트와
화이트 칼라 셔츠를 레이어드해
클래식한 크리스마스 룩을
만들었어요.
격식있으면서도 편안한
홈 파티룩으로 적당!

루즈한 핏의 화이트
롱 블라우스가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무드를
만들어주었어요.

여기에 그레이 베레모를 더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해줌!

크림색 니트 스웨터와
아오이 유우가 연상되는
흐트러진 긴머리가 어우러져
청순한 무드를 연출했음!

니트 스웨터에
커피한잔 들어주면
화보 완성이네요. ㅎ_ㅎ


걸리쉬한 데일리룩을
선호하는 것 같은 최윤지이지만
스트릿 패션도 애정하는데요.

와이드 데님 팬츠, 밝고 청량한
바람막이를 믹스해 스포티하고
편안한 데일리룩을 완성해주었어요.

그럼 안녕!+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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