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윤, 여배우 인기투표 1위…27만 표 이끈 따뜻한 매력

배우 김혜윤이 최근 종료된 디시트렌드 여배우 인기투표에서 27만 3,807표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눈빛, 미소, 연기력까지 고루 갖춘 그녀의 매력이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은 것이다.
캐주얼 니트로 팬들에게 귀여움 뿜어낸 ‘혜피엔딩’

투표 결과 직후 김혜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카와 함께 감사 인사를 전했다.

내추럴한 메이크업과 주황색 스티치가 포인트인 캐주얼한 니트를 착용하고 등장한 그녀는 환한 미소와 함께 “혜피엔딩들 만나서 혜피-”라는 글을 남기며 팬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사진 속 편안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모습은 팬들의 응원에 화답하는 듯했다.

이번 인기투표에서 팬들은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다”, “늘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남기며 김혜윤의 행보를 응원했다.

한편, 그녀는 SBS 새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촬영을 마쳤으며 극 중 평범한 인간이 될 생각이 ‘1도’ 없는 괴짜 구미호 ‘은호’ 역을 맡았다.
그뿐만 아니라 영화 ‘살목지’(가제)를 차기작으로 선택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