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탄만 나온다' 신봉선, 11kg 감량 후 길어진 다리로 시크한 그레이룩 완성

코미디언 신봉선이 최근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신봉선 SNS

신봉선이 테니스장에서 심플하면서도 시크한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패션을 선보여 주목받았습니다.
신봉선은 밝은 미소와 함께 테니스 라켓을 든 사진을 공개해 활동적인 매력과 패셔너블한 감각을 동시에 뽐냈습니다.
신봉선은 올 그레이 컬러의 니트 트레이닝 세트를 선택해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후드 집업과 조거 팬츠가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만들며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여기에 블랙 패딩 베스트를 더해 보온성과 레이어드 감각을 살렸으며, 블랙 비니와 볼드한 스니커즈로 마무리해 스포티하면서도 시크한 무드를 강조했습니다.

한편, 신봉선은 꾸준한 운동을 통해 체지방을 11kg 감량한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사진=신봉선 SNS
사진=신봉선 SNS
사진=신봉선 SNS
사진=신봉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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