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발칵 뒤집혔다.. 북한이 세계 3위 보유국?! 전쟁에서 사용금지된 생화학 무기의 정체

한국 발칵 뒤집혔다..
북한이 세계 3위 보유국?!
전쟁에서 사용금지된
생화학 무기의 정체

북한이 3000개 이상 날려보내고 있는
오물 풍선 혹은 드론이나 탄도 미사일
비행체를 통해 치명적인 생화학
무기가 살포될 가능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북한이
세계 3위의 생화학 무기 생산국임과
동시에 화학무기금지협약에도
가입하지 않았다는 것인데요.

조사에 따르면
북한은 2천5백~5천 톤에 이르는
모든 종류의 끔찍한 생화학무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생물학 무기 전문가는
전시 상황에서 북한이 핵무기보다
생물학 무기를 사용할 가능성이
더 크다고 주장하기도 했는데요.

대량살상무기로
빈자의 핵무기라고도 불리는
생화학무기의 사용은
국제 형사재판소에 의해
전쟁범죄로 규정되어 처벌받는데요.

생화학무기는 도시지역을 파괴하는
전략무기로 사용되며
피격된 대상이 죽거나 다치지 않더라도
전투에 참가할 수 없게 되기에
무력화되는 것이나
다름없는 효과를 불러옵니다.

이 같은 북한의 생화학무기 공격에 대한
한국의 대응은 많이 부족한 수준이라
매우 큰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다만, 특히 생물학 무기의 경우
엄연히 대량살상무기에 속하는 만큼
이를 사용했다간
세계 각국의 전방위적인 압박을
받게 되며, 핵 공격에 준하는
치명적인 보복을 받게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