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배다빈의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겠다.

##캐주얼한 니트 스타일
첫 번째 사진에서 배다빈은 화이트 니트와 하이웨이스트 데님 팬츠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부드러운 니트 소재가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어우러져 여성스러운 매력을 더한다. 여기에 심플한 음료 컵을 들고 있는 모습이 일상적인 편안함을 강조한다.

##스트릿 감성의 캐주얼 룩
스트라이프 블루 셔츠와 롤업 데님 팬츠를 활용해 스트릿 감성을 살린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백팩과 흰 운동화를 더해 활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셔츠 안쪽에 레이어드된 레드 포인트가 개성을 더한다. 여유롭게 앉아있는 자세가 전체적인 스타일에 자유로움을 더해준다.

##플로럴 무드의 로맨틱 스타일
세 번째 사진에서 배다빈은 화사한 꽃다발과 함께 화이트 블라우스와 베이지 스커트를 매치해 로맨틱한 무드를 연출했다. 블라우스의 레이스 디테일이 여성스러움을 더하며, 자연광 아래에서 더욱 돋보이는 따뜻한 색감의 꽃다발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봄날의 싱그러움을 담은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내추럴 셔츠 스타일링
오버사이즈 화이트 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하여 내추럴하면서도 트렌디한 룩을 연출했다. 셔츠의 롤업 디테일과 자연스럽게 흐르는 실루엣이 편안함을 강조하며, 선글라스를 머리에 얹어 포인트를 더했다. 테이블 위에 놓인 소품들과 어우러져 자유로운 카페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배우 배다빈이 뉴질랜드에서 혼자 귀국해 친구집 베란다에서 지냈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6남매 중 장녀인 배다빈은 초등학교 5학년 때 가족과 함께 뉴질랜드로 이민을 갔다.
성인이 된 후 10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온 그녀는 부모님의 경제적 지원 없이 고등학교 시절부터 모아둔 아르바이트 비용으로 생활을 시작했다고 한다.
한국에 돌아온 후 처음에는 친구 집 베란다에서 지내기도 하고 원룸에서 한 침대 생활을 하는 등 어려운 시기를 겪었다. 하지만 차근차근 아르바이트로 모은 돈으로 조금씩 세간을 늘려갔다. 방송 관련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배우의 꿈을 꾸게 된 배다빈은 이제 작품의 주연을 맡을 정도로 성장했다.
최근 7년여 동안 몸담았던 소속사 SM C&C를 떠났다는 소식을 전한 배다빈은 현재 휴식과 재정비의 시간을 갖고 있다. 그녀는 앞으로 더 건강하고 나은 모습으로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팬들에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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