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질 녘 바다 보며 지글지글…쏠비치 양양·삼척, 야외 바비큐 선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도 양양과 삼척서 해 질 녘 바다를 감상하며 즐기는 바비큐 파티는 상상만으로 낭만적이다.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은 쏠비치 양양과 삼척에서 '야외 BBQ 구역'을 운영한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쏠비치 양양과 삼척의 이국적인 야외 공간에서 자연과 어우러져 맛있는 바비큐를 즐기며 특별한 저녁을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휴식과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기획하겠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중해풍 야외공간서 BBQ
쏠비치 삼척서 8월 31일까지
스테이크부터 해산물 등 다채

쏠비치 양양의 베누스 광장에서는 오는 24일까지 스페인 지중해풍으로 조성한 야외 공간에서 특별한 저녁을 맛볼 수 있다. 폴드포크·립아이·양갈비·해산물을 비롯해 다양한 채소를 모둠 플래터로 구성해 주류 및 음료와 함께 낸다.
야외 BBQ 구역은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운영하며 오후 5시부터 현장 예약 접수 후 이용할 수 있다.

플래터 가든 타임에서 3인 세트 이상 주문 시 바다 조망에 특화한 프리미엄 구역에 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스텔라 생맥주를 환영 음료로 제공한다. 오는 8월 8일부터 10일, 8월 15일부터 17일은 플리마켓이 열려 볼거리를 더한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쏠비치 양양과 삼척의 이국적인 야외 공간에서 자연과 어우러져 맛있는 바비큐를 즐기며 특별한 저녁을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휴식과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기획하겠다”고 전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죄송합니다. 죄송했습니다”…‘저속노화쌤’ 정희원, SNS 의미심장 글, 무슨일이 - 매일경제
- ‘745만원’ 벌고도 기초연금 따박따박...선정기준 검증 나선다 - 매일경제
- “코스피, 3000선도 버거워졌다”…돌변한 국내외 증권가, 회의론 쏟아낸 이유는? - 매일경제
- ‘담배 한 갑 1만원 될까’…금연 전문가들, 새 정부에 전방위적 담배 규제 촉구 - 매일경제
- "손흥민, 368억에 LA FC로" BBC "美 최고수준 이적료" - 매일경제
- “출퇴근에 몇시간씩 못 쓰겠어요”…GTX역 낀 랜드마크 단지 전셋값 ‘천정부지’ - 매일경제
- “국내업체 다 죽으면 재생에너지 무슨 소용”…태양광 설비 늘었는데 종사자 줄었다 - 매일경
- 군대에서 눈 치우다가 ‘번뜩’…폐기물로 연 매출 300억 낸 사장님의 아이디어 - 매일경제
-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8월 5일) - 매일경제
- ‘대충격’ 안우진, 2군서 벌칙 펑고 받다 어깨 부상? WBC-FA 날벼락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