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닐로(Nilo), 6월 13일 단독 콘서트 개최

“오랜 시간 품어왔던 이야기들을 들려드리려 한다”
가수 닐로가 오는 6월 13일 서울 마포구 홍대 롤링홀에서 단독 콘서트 ‘PANORAMA’ 개최를 확정했다. 싱어송라이터 닐로가 ‘PANORAMA’에서 펼칠 따뜻한 교감과 깊이 있는 감성 라이브가 기대된다.
‘PANORAMA’는 닐로가 지난해 5월 진행한 ‘들려줄게’ 이후 1년 1개월 만에 준비한 단독 공연이다. 오랜만에 관객과 만나는 자리인 만큼 닐로는 자신의 깊은 감성을 녹여낸 다채로운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앞서 닐로는 SNS를 통해 “제법 긴 기다림의 시간 끝에 다시 노래로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되었다. 오랜 시간 품어왔던 이야기들을 들려드리려 한다. 그날 함께하는 모든 순간이 여러분의 기억 속에 따뜻하게 남기를 바란다”라며 특별한 시간을 예고했다.
지난 2015년 데뷔한 닐로는 ‘지나오다’, ‘벗’, ‘넋두리’, ‘바보’, ‘미운 날’ 등 대표곡으로 리스너들의 두터운 사랑을 받으며 싱어송라이터로서 탄탄한 입지를 구축했다. 담백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감성적인 멜로디로 공감을 얻어왔다.
‘PANORAMA’를 통해 다시 무대에 오르는 닐로는 그간 전하지 못했던 진심과 이야기를 공연에 담아내며 밀도 높은 교감을 펼칠 계획이다. 닐로의 감미로운 보컬은 물론 가까운 소통이 진한 울림을 선사할 전망이다.
닐로 단독 콘서트 ‘PANORAMA’는 6월 13일 오후 5시 홍대 롤링홀에서 진행된다. 이에 대한 티켓 예매는 5월 14일 오후 8시 온라인 예매처 멜론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솔직히 200억 기부 아깝다?” 김장훈에 거짓말탐지기 해봤더니…
- 맹승지, 돌연 은퇴 선언 “개그우먼 안 해···이제 인생 2막”
- 31기 순자, 이렇게 예뻤나? ♥경수 홀린 여배우 비주얼 ‘깜짝’
- 김준수 이어 한고은도 “눈 돌았다”, 다이소 첫 쇼핑 17만원 ‘쿨결제’
- 오상진♥김소영, 둘째 출산 첫 공개 ‘완성형 미모’ (편스토랑)
- “아버지가 집값 올랐다던데?” 그리, 김구라 입방정에 곤혹
- 소유, 기내 논란 다시 입 열었다 “갑자기 만취녀·갑질녀 됐다”
- ‘갑상선암 투병’ 지예은, 수술 후 3주 만에 ‘런닝맨’ 복귀…뒤늦게 재조명된 투혼
- ‘디렉터스 아레나’ 임성한 어그로 끌던 엄은향, 탈락…16팀 생존
- 지드래곤, 김수현 게시물 ‘좋아요’…논란 일자 돌연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