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를 그냥 자르지 마세요! '이렇게' 손질하면 가장 쉽고 빠릅니다

사과는 더 이상 세워서 자르지 마세요. 손을 다칠 위험도 있을 뿐 아니라, 손질하기에도 오히려 더 어렵습니다.

사과를 눕혀 자르면 바닥에 안정적으로 닿는 면이 넓어져 칼질이 훨씬 수월합니다. 또한 눕혀서 자르면 초보자도 얼마든 사과를 쉽게 손질할 수 있는데요.

사과를 눕혀서 자르면 가운데 부분에만 씨가 모여서 있게 됩니다. 이 부분의 씨만 제거하면 돼요.

굳이 칼로 힘들고, 위험하게 하지 마시고 커피스푼 작은 것만 하나 준비하세요!

스푼으로 씨 주변을 움푹하게 도려 냅니다. 이렇게 하면 씨만 쏙 제거되어 과육을 최대한 살릴 수 있습니다.

이렇게 씨를 제거한 사과는 4~6 등분으로 칼로 썰어서 나누세요.

조각낸 사과에 꼭지 부분 붙은 것만 제거해 주면 사과 손질이 끝납니다. 씨를 파내고, 꼭지 부분만 살짝 제거하세요!

이렇게 하니 잘려 나오는 과육도 거의 없습니다.

모양도 일반적으로 사과를 잘랐을 때와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사과, 이제는 절대 세우지 말고 눕혀서 자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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