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 그룹 스테이지 1일차, 밴픽률 100% 기록한 케이틀린과 아트록스

성기훈 2022. 10. 8.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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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틀린과 아트록스가 승률과는 별개로 밴픽률 100%를 기록했다.

플레이-인 스테이지에서 자주 등장하던 나르는 그룹 스테이지에서 정반대의 평가를 받으며 밴픽률 0%를 기록했다.

1일차 경기에서 두 번 선택되고 4 차례 밴 카드로 소모되며 밴픽률 100%를 기록했다.

플레이-인 스테이지에서 자주 등장하던 나르는 1일차 경기에서 단 한 차례도 선택이나 금지가 되지 않으며 밴픽률 0%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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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틀린과 아트록스가 승률과는 별개로 밴픽률 100%를 기록했다. 플레이-인 스테이지에서 자주 등장하던 나르는 그룹 스테이지에서 정반대의 평가를 받으며 밴픽률 0%를 기록했다.

8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시에 위치한 매디슨 스퀘어 가든 홀루 시어터에서 진행된 ‘2022년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그룹 스테이지 1일차 경기가 종료됐다.

원거리 딜러 포지션은 다양한 챔피언이 등장했다. RNG와 JDG, 프나틱이 아펠리오스를 한 차례씩 기용한 것을 제외하면, 나머지 팀들의 원거리 딜러 선수들은 모두 다른 챔피언과 함께 협곡에 등장했다. DK의 ‘덕담’ 서대길은 진, T1의 ‘구마유시’ 이민형은 시비르와 함께 승리를 차지했으며 젠지의 ‘룰러’ 박재혁은 세나를 기용해 아쉽게 첫 경기를 패배했다.

케이틀린은 한 번 등장해 패배를 기록했지만 나머지 모든 경기에서는 밴 카드로 사용되며 원거리 딜러 포지션 내 1티어의 면모를 보였다. 프나틱을 상대한 C9이 블루 사이드에서 케이틀린을 금지한 것을 제외하면 나머지 세 번의 밴은 모두 레드 사이드에서 첫 번째 금지 카드로 사용됐다.

다양한 원거리 딜러의 등장으로 인해 서폿 챔피언의 등장도 가지각색이었다.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챔피언은 두 차례 선택된 레오나와 레나타 글라스크다. 이외에는 노틸러스, 유미, 쓰레쉬, 아무무, 탐켄치 등 다양한 서폿 챔피언이 원거리 딜러와 호흡을 맞췄으며 젠지의 ‘리헨즈’ 손시우는 자신의 박재혁의 세나와 함께 자신의 시그니처 픽인 신지드를 선택해 RNG의 바텀 듀오를 상대했다.

탑 라인에서는 아트록스가 플레이-인 스테이지에 이어 강세를 보이고 있다. 1일차 경기에서 두 번 선택되고 4 차례 밴 카드로 소모되며 밴픽률 100%를 기록했다. 승률은 50%를 달성했다. 플레이-인 스테이지에서 자주 등장하던 나르는 1일차 경기에서 단 한 차례도 선택이나 금지가 되지 않으며 밴픽률 0%에 이름을 올렸다.
 
성기훈 mish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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