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야시다, 대통령기 소프트테니스 단식 우승...추문수는 11년 만에 정상 복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 국가대표 출신 선수가 대통령기에서 처음 우승을 차지했다.
하야시다 리코(순창군청)가 27일 전북 순창 공설운동장에서 막을 내린 제63회 대통령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7일차 여자 일반부 단식 결승에서 현다겸(인천체육회)을 4-2로 제압하며 대통령기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남자 일반부 단식 결승전에서는 추문수(순천시청)가 후네미즈 하야토(수원시청)를 4-3 접전 끝에 물리치며 우승컵을 차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야시다 리코. 사진[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8/maniareport/20250728002246924ytls.jpg)
하야시다 리코(순창군청)가 27일 전북 순창 공설운동장에서 막을 내린 제63회 대통령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7일차 여자 일반부 단식 결승에서 현다겸(인천체육회)을 4-2로 제압하며 대통령기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일본 국가대표 경력을 보유한 하야시다는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 획득자로, 지난해부터 순창군청 유니폼을 입고 활동하고 있다.
![추문수. 사진[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8/maniareport/20250728002248584vuvk.jpg)
남자 일반부 단식 결승전에서는 추문수(순천시청)가 후네미즈 하야토(수원시청)를 4-3 접전 끝에 물리치며 우승컵을 차지했다.
추문수에게는 공주대 재학 중이던 2014년 이후 무려 11년 만에 다시 찾아온 대통령기 단식 챔피언 타이틀이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