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자연주의 출산’ 오해 해명…“집에서 낳는 것 아냐” (‘컬투쇼’)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kim.miji@mkax.ai) 2026. 5. 14. 16:30

배우 남보라가 ‘자연주의 출산’을 선언한 가운데, 일각에서 제기된 오해를 해명했다.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남보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DJ 김태균은 이날 “유도분만, 무통주사 없이 자연주의 출산을 준비 중인 분”이라고 남보라의 소식을 전했다.
남보라는 “자연주의 출산을 한다니까 집에서 낳냐고 오해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그게 아니다. 애는 의사가 받으시고 무통주사, 유도분만 없는 게 차이점”이라고 설명했다.
13남매 장녀로 이름과 얼굴을 알린 후 배우로서도 활약한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같은 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출산 예정일은 오는 6월로, 성별은 아들이다. 남보라는 앞서 자신의 SNS 등을 통해 “유도, 무통 없이 가장 자연스럽게 출산하고 싶다”며 자연주의 출산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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