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허가윤, 2년째 발리살이 근황 & 패션

1990년생 허가윤은
2009년 포미닛의
메인보컬로 데뷔했는데요.


데뷔 초엔 비중이 없었고
그룹 컨셉과도 어울리지 않아
병풍 같다는 비판을 받았지만,

후속 앨범을 통해 뛰어난 보컬 실력과
세련된 비주얼 그리고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재평가되어 포미닛의 반전 캐릭터로 주목받았어요.


포미닛의 고음을 책임졌던
메인보컬인 허가윤은 데뷔곡이었던
핫 이슈를 제외하고선 모든 노래에서
큰 비중을 차지했었고요.


2016년 4minute의 해체와 함께
큐브와 결별한 후, 배우로서
완전히 전향한 허가윤인데요.

영화 <아빠는 딸>, <배반의 장미>,
<서치 아웃>, <싱어송> 등에 출연했고
가창력뿐만아니라 연기력도 좋다는
평을 받았던 그녀임!


허가윤은 약 2년 전
유튜브 채널 '하차선언'에 출연해
발리에서 거주 중인
근황을 공개했는데요.

발리에서 정착하기 위해
서울 성수동 집과
차까지 정리했을 만큼
연예계를 완전히 떠나냐는
의문이 제기되었는데요.

불러주시면 다시 올거라는
대답을 한 적 있던 허가윤!


피드를 통해 발리에서의 행복한
근황들을 꾸준히
업로드해주고있더라고요.


발리에서 야외 액티비티를 즐기는
그녀이기에 예전보다 탄탄한
구릿빛의 피부로 변신한
모습이 인상적임!❤️


발리 현지인이 된 허가윤의
휴양지룩 또한 눈여겨볼만했는데요!

귀에 꽂은 노랑 꽃과
굵은 히피펌으로 하와이안
감성을 제대로 보여준 컷!

푸르뎅뎅한 배경까지
한폭의 그림을 보는 것 같아요.


블랙 원피스는 포멀하면서도
시크한 허가윤의 포스를 보여주는데요.

길거리에 누워 평화를
만끽하는 모습이
인상깊군요.


스트라이프 드레스, 파스텔 핑크 원피스
등의 비치웨어로 여유로운 발리의
이미지를 전달해주고있고요.

어렸을적에 열심히 일해서
발리에서 근심 걱정 없이
즐겨도되는 파이어족의 삶
리스펙합니다..ㅠ_ㅠ


허가윤 몸매 좋은거 알고 있었지만
건강미까지 더해지니 끝판왕 된 것 같은.. ㅋㅋㅋㅋ

히피펌도 너무 잘 받고
사랑스럽네요! +_+


화사한 오버롤과 숄더백으로
개성 넘치는 발리 데일리룩 완성~


풀밭에서 돗자리펴고
누워서 책읽기..

이거 완전 20대 초반 시절
캠퍼스 로망이었는데
허가윤이 실천해주네요..ㅠ_ㅠ

그나저나 사진 누가 찍어주는지
한장 한장 다 화보급임!



스쿠버아디빙,
스케이트보드, 요가 등등..

허가윤 몸매의 비법은
오만가지 아웃도어 활동이고요.


서핑까지...ㅋㅋㅋㅋ

바닷가를 바라보면서 즐기는
보드 얼마나 시원하고 자유로울까요!
허가윤처럼 살고싶네요 ㅎ_ㅎ
그와중에 뒤태 예술이고요!



시원하고 여유로운 하와이안풍
데일리룩을 즐기는 허가윤~
눈치보지 않고 하루하루
즐겁게 보내는 중이네요.


화이트 슬리브리스,
오렌지 프린트 팬츠와
플랫 샌들을 매치해준 허가윤!

선명한 오렌지와 태양 패턴이
발리 분위기를 완벽히 살려주며
깔끔하고 시원한 슬리브리스의
루즈한 핏이 내추럴한 매력을
강조해주네요!



보기만해도 대리만족되는
허가윤의 발리 근황!


그럼 안녕!+_+

Copyright © by 뷰티패션따라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컨텐츠 도용 발각시 저작권 즉시 신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