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영입생 등번호 발표..스펜스 24번·랑글레 34번

이서은 기자 2022. 7. 21.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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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가 새로 영입한 선수들의 등번호를 공개했다.

토트넘은 21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제드 스펜스, 클레망 랑글레 등 6명의 새 선수들의 등번호를 공개했다.

이적생 중에 한국 투어 당시 등번호 9번을 달았던 히샬리송을 제외한 다른 선수들은 아직 배번이 없었다.

토트넘의 다음 시즌 최종 등번호는 개막전 직전에 확정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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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토트넘 공식 홈페이지 캡처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새로 영입한 선수들의 등번호를 공개했다.

토트넘은 21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제드 스펜스, 클레망 랑글레 등 6명의 새 선수들의 등번호를 공개했다.

이적생 중에 한국 투어 당시 등번호 9번을 달았던 히샬리송을 제외한 다른 선수들은 아직 배번이 없었다.

가장 최근에 합류한 스펜스가 24번, 임대생 랑글레가 34번을 배정 받았다. 기존 14번을 달던 조 로든이 22번을 달고, 이반 페리시치가 14번을 사용한다.

이밖에 이브 비수마가 38번, 프레이저 포스터가 20번을 달았다.

기존에 4번을 사용했던 크리스티안 로메로는 17번을 단다. 올리버 스킵이 4번을 사용하고, 임대 복귀한 파페 마타르 사르는 29번을 확정했다.

토트넘의 다음 시즌 최종 등번호는 개막전 직전에 확정될 전망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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