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인드 웨딩은 부부가 결혼 기념일이나 다시 한 번 서로의 사랑과 약속을 기리는 특별한 순간입니다. 연예인 박슬기도 남편과 함께 한 놀이 공원에서 리마인드 웨딩 드레스를 입고 촬영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슬기씨가 남편인 공문성씨와 함께 놀이공원 내부에 있는 숍에서, 마치 만화영화 속 공주님이 입을 것 같은 드레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박슬기가 선택한 이 드레스는 풍성한 라인이 돋보이는 드레스로, 이 스타일의 웨딩 드레스는 여러 층의 튤, 레이스, 혹은 실크 등의 풍부한 소재를 사용하여 고급스러움과 우아함을 표현합니다. 이는 드레스가 움직일 때 우아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해줍니다. 스커트의 풍성한 레이어는 신부의 걸음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줍니다.

박슬기씨는 자신의 SNS에 "웨딩사진이 여기서 왜 나와"라며 "#리마인드웨딩 #만삭사진 #가족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풍성한 크림 디저트 같은 쉬폰 원피스를 입은 박슬기씨는 특유의 하얀 얼굴로 귀여운 느낌을 더하고 있습니다.



또한 박슬기씨의 훈남 남편은 아내를 사랑스럽게 쳐다보며 행복한 표정을 지어 있습니다.
박슬기씨는 2004년 MBC '팔도모창가수왕'을 통해 연예계에 데뷔하여, MBC TV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간판 리포터로 활동하며 유명세를 얻었습니다. 이후 1살 연상의 광고회사 PD와 2016년 결혼하였고, 2020년에는 딸을 출산하였으며 현재 둘째를 임신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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