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표예진이 28일 인스타그램에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표예진은 화이트 반팔 티셔츠 위에 비비드한 레드 컬러의 니트 베스트를 레이어드해 상큼하고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슬림한 실루엣의 니트 짜임이 특유의 청초한 피지컬을 더욱 돋보이게 했습니다.
하의로는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라인의 연청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레트로 감성을 살렸고, 다리 라인을 길어 보이게 하는 실루엣으로 전체적인 비율을 극대화했습니다.
여기에 무채색 계열의 어글리 스니커즈로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챙겼으며, 군더더기 없는 내추럴 메이크업과 단정한 단발 스타일이 더해져 순수한 매력을 배가시켰습니다.
한편 표예진은 19살에 대한항공 객실 승무원이 되었으나 연기가 하고 싶어 부모님께 진심의 편지를 썼고, 이후 1년 반 정도 다니고 퇴사했다고 밝혔습니다.
표예진은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에 출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