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으로 데뷔 한지 10년차에 "부모님한데 땅이랑 집까지 사줬다는" 여배우

초등학생 시절부터 빛난 음악적 꿈과 데뷔 스토리

오마이걸 승희는 어린 시절부터 음악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보여왔다. 초등학생 때부터 ‘전국노래자랑’, ‘스타킹’, ‘슈퍼스타K’ 등 다양한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가수의 꿈을 키웠다.

이른 나이에 무대 경험을 쌓은 덕분에 자연스럽게 실력을 인정받았고, 결국 오마이걸의 멤버로 데뷔하게 됐다. 데뷔 후에는 그룹의 메인 보컬로서 탁월한 노래 실력은 물론,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남다른 예능감까지 뽐내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 승희는 어릴 적부터 음악에 대한 꿈을 키워오며, 오마이걸의 중심 멤버로 성장했다.

10년간 열애설 없는 ‘워커홀릭’ 아이돌의 삶

승희는 데뷔 10년차에 접어든 베테랑 아이돌임에도 불구하고, 단 한 번의 열애설조차 없었다. 이는 그녀가 그만큼 일에 몰두하며, 사생활 관리에 철저했음을 보여준다. 실제로 승희는 자신을 ‘워커홀릭’이라고 표현하며, 일에 대한 열정과 책임감을 드러냈다.

오마이걸 활동뿐 아니라 예능, 연기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꾸준히 자신을 성장시켜왔다.

📌 승희는 10년간 열애설 하나 없이 일에 몰두하는 워커홀릭으로 살아왔다.

가족을 위한 헌신, 집과 땅까지 마련한 효녀

승희의 효심은 연예계에서도 유명하다. 지난 10년간 번 돈으로 집안의 빚을 모두 갚았을 뿐만 아니라, 부모님께 집과 땅까지 마련해드렸다. 가족을 위해 아낌없이 자신이 번 돈을 사용하는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그녀는 가족들에게 돈을 퍼주어도 아깝지 않다며,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가족에서 찾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효도 플렉스는 연예계에서도 귀감이 되고 있다.

📌 승희는 번 돈으로 가족의 빚을 갚고, 부모님께 집과 땅까지 마련해드린 효녀다.

자신을 위한 소비는 ‘보세옷’뿐, 검소한 자기관리

가족을 위해서는 아낌없이 쓰지만, 정작 자신을 위해서는 검소한 소비 습관을 지니고 있다. 승희는 자신이 입는 옷 대부분이 보세 제품이라고 밝히며, 사치와는 거리가 먼 생활을 하고 있다.

이는 자신을 위한 소비보다 가족의 행복이 더 중요하다는 승희의 가치관을 보여준다. 이런 모습에 동료 선배 옥주현은 “따로 만나자”며 승희를 챙기겠다고 나섰고, 실제로 뮤지컬 초대와 집에서의 식사 등 따뜻한 시간을 함께 하며 후배 사랑을 실천했다.

📌 승희는 자신을 위해선 검소하게 소비하며, 가족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여긴다.

‘통장’도 엄마가 관리, 가족 신뢰와 유대의 상징

놀랍게도 승희의 통장은 여전히 어머니가 관리하고 있다. 20대 후반의 나이에도 자신의 수입을 엄마에게 맡기는 모습은 가족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와 유대를 보여준다.

이와 관련해 방송에서는 선배 옥주현과 MC 김구라가 “이제는 스스로 관리를 시작할 때”라며 조언을 건넸지만, 승희는 가족을 위해 쓰는 돈이 가장 아깝지 않다며 자신의 생각을 굽히지 않았다. 이는 가족 중심적 가치관이 그녀 삶의 중심에 있음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준다.

📌 승희는 자신의 통장까지 어머니에게 맡기며 가족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