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 다이아 10분의 1 가격…신라면세점에만 있다는 ‘이것’
권효정 여행플러스 기자(kwon.hyojeong@mktour.kr) 2025. 2. 12.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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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이 국내 면세업계 최초로 스와로브스키의 신규 다이아몬드 컬렉션을 판매한다.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내 스와로브스키 매장에서 '스와로브스키 크리에이티드 다이아몬드(Swarovski Created Diamonds, SCD)' 32종을 단독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인공 다이아몬드로 스와로브스키의 커팅 기술을 적용한 파인 주얼리 라인이다.
다이아몬드 품질 기준인 4C(컷, 컬러, 클라리티, 캐럿)에 따라 국제 보석학 연구소 IGI 인증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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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이 국내 면세업계 최초로 스와로브스키의 신규 다이아몬드 컬렉션을 판매한다.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내 스와로브스키 매장에서 ‘스와로브스키 크리에이티드 다이아몬드(Swarovski Created Diamonds, SCD)’ 32종을 단독 선보인다.
랩그로운 다이아몬드는 실험실에서 생성한 인공 다이아몬드다. 채굴한 천연 다이아몬드와 성분이 동일하지만 환경 친화적이고 가격은 10분의 1 수준이다. 주얼리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분야다.

신라면세점은 국내 면세업계에서 처음으로 SCD를 들여왔다. 지난해 반응이 좋아 면세점 판매를 결정했다.
이번 컬렉션은 인공 다이아몬드로 스와로브스키의 커팅 기술을 적용한 파인 주얼리 라인이다. 다이아몬드 품질 기준인 4C(컷, 컬러, 클라리티, 캐럿)에 따라 국제 보석학 연구소 IGI 인증도 받았다. 지속가능성도 고려했다. 재생 에너지로 생산하고, 제작 과정에서 재활용 금과 은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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