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착용감 더했다’ 나이키, 르브론 제임스 시그니처 르브론 22 출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킹'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가 올 시즌을 함께할 새로운 시그니처가 공개된다.
나이키는 18일 "'농구코트 위의 황제' 르브론 제임스의 스물 두 번째 시즌을 함께 할 시그니처 농구화, '르브론 22(LeBron XXII)'를 출시한다"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나이키는 18일 “‘농구코트 위의 황제’ 르브론 제임스의 스물 두 번째 시즌을 함께 할 시그니처 농구화, ‘르브론 22(LeBron XXII)’를 출시한다”라고 밝혔다.
수십 년간 압박감을 극복하고 ‘코트의 황제’의 자리에 오른 르브론 제임스에게 압박은 곧 기회를 의미한다. 그는 압박감은 승리를 위한 필수적인 요소이며, 자신이 코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증거이자 사람들의 기대를 받을 수 있는 특권이라고 말한다.
르브론은 나이키와 함께 자신처럼 압박감을 이겨내고 한계에 도전하는 다음 세대 선수들에게 영감과 힘을 선사할 농구화를 설계했다. 르브론 22는 그의 플레이처럼 힘, 움직임, 민첩성을 직감적으로 활용하는 선수들을 위해 디자인되었으며, 젊은 선수들이 선호하는 더 낮은 실루엣과 더 가벼운 착화감을 고려해 현대적으로 완성되었다.

또한 르브론 22는 신발의 앞쪽과 뒤쪽이 분리된 구조로 되어 있는데, 새들 구조가 이 둘을 연결해줘 점프할 때는 발의 앞쪽, 착지할 때는 뒤쪽에 압력을 정확히 전달해 중족부의 불안정성을 최소화한다. 신발 전체에 적용된 줌과 쿠쉴론 폼 2.0(Cushlon 2.0)은 선수가 더 편안한 착용감을 느끼고, 파워풀한 추진력을 만들어 주면서도 부드럽게 착지할 수 있게 도와준다.

르브론 22에 사용된 최고급 소재와 더 향상된 퍼포먼스 구조, 세련된 디테일은 코트부터 할리우드에 이르기까지 어떤 무대에서도 완벽하게 어울리는 디자인을 완성했다. 디자인 전반에 걸쳐 르브론의 개인적인 스타일이 반영되었으며, 대담하고 파격적인 컬러웨이부터 발뒤축에 새겨진 사인에 이르기까지 그의 독창적인 개성을 제품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_나이키 제공
Copyright © 점프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