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맞아?” 이시영, 아줌마 느낌 전혀 없는 여름룩

“43세? 아줌마 느낌 1도 없음”

“이 나이에 이렇게 상큼할 수 있어?”
‘운동 여신’으로 불리는 그녀. 격투기·클라이밍·수영까지 섭렵하며 탄탄한 체력을 자랑하는 그녀가이번엔 청량한 여름 패션으로 돌아왔다.
요즘 그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출처=이시영 SNS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여름 코디
햇살 좋은 날, 나무 그늘 아래 흰 블라우스에 파스텔 블루 베스트를 걸친 그녀. 심플하면서도 러블리한 무드가 살아 있었다.

출처=이시영 SNS

하의는 청량감 가득한 데님 쇼츠. 짧지만 과하지 않은 기장으로 건강한 몸매를 자연스럽게 드러낸다.

출처=이시영 SNS

여기에 샤넬의 연청 숄더백으로 포인트.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스타일링이 오히려 더 눈길을 사로잡는다. 하얀 퍼프 블라우스, 도트 패턴 모자, 굵은 스트랩의 샌들까지 –‘내추럴’과 ‘고급스러움’ 사이를 절묘하게 오간다.

출처=이시영 SNS

삶의 굴곡, 그 위에 빛나는 그녀의 선택
이시영은 한때 이혼과 개인적 아픔을 겪은 바 있다. 그러나 좌절 대신 새로운 출발을 택했고, 이제는 아들을 키우며 운동과 방송을 병행하는 든든한 엄마이자 워킹맘으로 살고 있다. 그녀는 예능에서 “모든 어려움을 안고 가겠다”고 조용히 말한 적 있다. 그 한마디에 진심이 묻어났다.

출처=이시영 SNS

긍정으로 채운 그녀의 요즘
올해 43세. 하지만 그 어떤 20대보다 당당하고, 그 어떤 30대보다 반짝이는 지금의 그녀.
예쁜 옷보다 더 예쁜 태도가 눈에 들어오는 이유. 이시영의 오늘은, 그래서 더 특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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