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태어난 영재교육원·KAIST 출신! 외교관 꿈꾼 여배우, 러블리 화이트 미니룩

배우 윤소희가 29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Netflix) ‘데블스 플랜: 데스룸’ 제작발표회에 참석했습니다.

사진=MK스포츠

윤소희가 청순하고 단아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윤소희는 깔끔한 핀턱 디테일의 화이트 셔츠에 블랙 리본 타이를 포인트로 매치해 클래식한 소녀 감성을 연출했으며, 발랄한 느낌의 화이트 미니 스커트로 러블리한 무드를 배가시켰습니다.

여기에 발목 스트랩 블랙 힐을 신어 긴 다리 라인을 더욱 돋보였으며 자연스럽게 풀어낸 스트레이트 헤어스타일로 단정함과 청순함을 동시에 살렸습니다.

윤소희는 독일에서 태어나 6살 때 한국으로 귀국했으며 어릴 적 장래희망으로 외교관을 꿈꿔 왔다고 합니다.

부산 영재교육원 출신으로 6살 때부터 중학교 3학년 때까지 부산에서 살았습니다.

카이스트 11학번으로 배우 생활이 바빠 수업을 잘 듣지 못했으나 2022년 연기 활동이 한가해져 2023년 2월에 졸업했습니다.

한편 ‘데블스 플랜: 데스룸’은 다양한 직업군의 플레이어가 7일간 합숙하며 최고의 브레인을 가리는 두뇌 서바이벌 게임입니다.

이날 제작발표회는 ‘두뇌 서바이벌 마스터’ 정종연 PD와 이세돌, 규현, 강지영, 윤소희, 세븐하이, 이승현, 정현규, 최현준, 츄, 김하린, 박상연, 손은유, 티노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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