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년 5월 25살 청년 전영진씨가 스스로 생을 마감했는데
유품수습중에 전화에서 통화녹음 약 700개정도가 발견됐고 확인해보니 직장 상사의 폭언이 계속해서 이어졌고 결국 그게
끔찍하게 이어진거였음
그나마 오요안나와는 다르게


직장내괴롭힘 인정됐고 가해자새끼는 징역2년6개월이라도 나왔음 항소도 기각당했고 산재도 인정됨
나랑 같이 겜하던 지인이었는데 오요안나사건보니깐 계속생각남
알바년아 왜자꾸 지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