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이 안 좋았는데”…이정후, 6G 타율 0.435 반등! 송성문은 마이너리그 잔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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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는 롤러코스터라고 생각한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아메리칸 볼파크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 2026 메이저리그(MLB) 원정경기서 5번타자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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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아메리칸 볼파크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 2026 메이저리그(MLB) 원정경기서 5번타자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13에서 0.246으로 상승했다. 팀은 3-0으로 승리했다.

마지막 타석까지 이정후의 존재감은 돋보였다. 9회초 1사 후 샘 몰의 스위퍼를 때려 중전 안타를 치며 올 시즌 두 번째 3안타 경기를 완성했다.
이정후는 최근 타격 페이스를 끌어올리며 반등하고 있다. 정규시즌 개막 이후 9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전까지 13경기에 나서 타율 0.143으로 부진했지만, 11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서 시즌 첫 홈런을 터트린 뒤 치른 6경기 중 5경기서 3안타 경기 1번, 4번의 멀티히트를 쳐내며 타율 0.435를 기록했다.

송성문은 올 시즌 트리플A서 16경기 출전해 타율 0.276, 10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674를 기록하고 있다. MLB 이적 소식을 전하는 MLB트레이드루머스는 “샌디에이고는 송성문이 빅리그서 백업을 맡는 것보다 MiLB서 꾸준히 성장하길 원할 것”이라고 잔류 사유를 추측했다.
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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