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필수템 등극?’ 에코 바이옴 C5 프리미엄 골프화로 여름 시장 공략[SS NEW ARRIVAL]

장강훈 2026. 7. 20.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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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화 브렌드 에코가 프리미엄 라인인 바이옴 C5 프리미엄을 24일 출시한다. 사진 | 에코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장마철이 되면 필드 위는 변화무쌍한 날씨와 사투를 펼쳐야 한다. 비가 내리거나, 강한 바람이 불다가도 뙤약볕이 내리쬐는 경우가 있다.

덴마크 프리미엄 슈즈&레더 브랜드 에코가 특유의 기술력을 앞세운 하이-퍼포먼스 골프화 바이옴 C5 프리미엄(BIOM C5 PREMIUM)으로 골퍼들의 고민을 키운다. 국내 론칭 예정일은 24일.

큰 사랑을 받은 바이옴 C5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셈인데, 최고급 소재와 정교한 디테일, 정밀한 피팅 시스템을 더했다. 안정적인 스윙과 편안한 착용감을 동시에 원하는 골퍼에게 어필할 수 있는 골프화라는 게 업체측 주장이다.

에코 골프 글로벌 마케팅 총괄 티모 볼라트는 “바이옴 C5 PREMIUM은 검증된 플랫폼에 에코의 기술력과 프리미엄 소재, 장인정신을 더해 완성도를 한층 높인 모델”이라며 “퍼포먼스는 물론 스타일과 디테일을 챙기는 골퍼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에코 측은 새로 출시하는 바이옴 C5 프리미엄을 ‘하이-퍼포먼스 골프화’로 정의한다. 사진 | 에코


우선 발을 지면에 더욱 밀착시킨다. 동시에 자연스러운 움직임과 안정성을 구현했다. 에코의 핵심 기술인 바이옴 내추럴 모션 플랫폼을 적용한 덕분이다. 자체 개발한 프리미엄 퍼포먼스 가죽으로 내구성과 고급스러운 외관도 완성했다. 바이옴 C5가 사랑받은 ‘역동적인 실루엣’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여기에 고어텍스 서라운드 기술을 적용해 완벽한 방수 기능을 더했다. 360도 전방위 통기성은 기본이다. 다양한 기후에서도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할 수 있다는 의미다.

E-TTS 아웃솔은 젖은 잔디와 모래, 진흙 등 다양한 필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접지력을 제공한다. 장마철 ‘필수템’처럼 보인다.

메탕 보아 핏 시스템은 미세하게 조절할 수 있어 라운드 중에도 손쉽게 착화감을 바꿀 수 있다. 오래 걸어도 발이 피로하지 않은 플루이드폼 다이렉트 컴포트 기술도 당연히 적용했다. zza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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