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더레전드 오늘의 Pick] 최근 10경기 봤어? 요즘 가장 뜨거운 남자다!

<1경기 롯데vs두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윤동희’
OSEN PICK “요즘 가장 타격감 좋은 남자다. 최근 10경기 타율이 .424. 어제는 4안타 경기. 최근 4경기에서 10개 안타를 쳤다. 이번 상대가 좌완인데, 윤동희는 좌완 상대로도 타율이 3할이 넘는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롯데’
OSEN PICK “롯데 승리 가능성이 높다. 전반적으로 타자들의 타격감도 롯데가 좋은 상황에서 두산 마운드 역시 불안하다. 선발이 아직 믿음을 주지 못하는 상황에서 불펜진마저 흔들리고 있다”

<프리뷰>
27일 잠실구장에서 두산과 롯데가 올 시즌 팀 간 6차전을 치른다.

두산 선발투수는 최승용이다. 시즌 기록은 5경기 1승 1패 평균자책점 4.67. 최근 등판이었던 22일 고척 키움전에서 5이닝 4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최근 4경기 연속 승리가 없는 상황이다. 롯데전은 올 시즌 처음이다. 지난해에도 맞대결이 없었다.

롯데 선발투수는 박진이다. 시즌 기록은 13경기 1승 무패 1세이브 1홀드 평균자책점 4.50. 지난 19일 대구 삼성전에 구원 등판해 4이닝 3실점 투구를 했다. 2군으로 내려간 김진욱의 대체 선발로 낙점됐다. 올해 두산 상대로는 지난 5일과 6일 사직에서 2경기 평균자책점 11.57로 좋지 않았다.

<2경기 키움vsSS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최지훈’
OSEN PICK “지난 경기 하루 휴식을 취한 최지훈. 교체 출전해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지만 최근 타격감은 나쁘지 않다. 10경기 타율 .359를 기록중. 치고 나가는 유형의 리드오프인 만큼 안타를 때려낸 확률이 높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SSG’
OSEN PICK “키움 선발투수 하영민은 새로운 슬라이더를 장착하고 지난 등판에서 7이닝 무실점 승리를 따냈다. 그렇지만 아직은 한 번 더 증명이 필요하다. SSG 선발투수 김광현은 최근 페이스가 좋지 않지만 시즌 초반 좋았던 모습을 다시 보여준다면 충분히 승리를 이끌 수 있을 것이다”

<프리뷰>
2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SSG와 키움의 올 시즌 팀 간 6차전이 열린다.

SSG 선발투수는 김광현이다. 올 시즌 6경기(32.1이닝) 1승 3패 평균자책점 3.90을 기록 중이다. 지난 등판에서 KT에 5.2이닝 10피안타 4볼넷 5탈삼진 5실점(4자책점)으로 무너졌다. 키움 상대로는 한 경기 등판해 5이닝 5피안타(1피홈런) 2볼넷 1사구 4탈삼진 2실점 패전이 있다.

키움 선발투수는 하영민이다. 올 시즌 6경기(31.2이닝) 3승 3패 평균자책점 4.83을 기록 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두산 상대로 7이닝 3피안타 7탈삼진 무실점 승리를 거뒀다. SSG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7이닝 5피안타 1볼넷 7탈삼진 1실점 호투로 승리투수가 됐다.

<3경기 NCvs삼성>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성윤’
OSEN PICK “최근 10경기 타율이 .432. 방망이를 거꾸로 잡아도 안타를 때릴 것 같은 ‘감’ 좋은 타자들이 팀마다 보인다. 삼성에서는 요즘 김성윤이 그렇다. 좌완, 우완, 언더 가리지 않고 잘 때린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삼성’
OSEN PICK “삼성 승리 가능성이 크다. 선발 싸움에서는 확신을 주지 못하지만, 공격적인 면에서는 요즘 삼성이 확실히 낫다. 누구든 해결사가 될 수 있다”

<프리뷰>
2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과 NC의 올 시즌 팀 간 6차전이 열린다.

삼성 선발투수는 데니 레예스다. 올 시즌 3경기에 등판해 2승 1패 평균자책점 4.50을 기록 중이다. 시즌 첫 등판이었던 3월 30일 두산 상대로 5이닝 3피안타(1피홈런) 5탈삼진 2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됐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13일 수원 KT 위즈전에서는 2이닝 7피안타 2볼넷 5실점으로 무너졌다. 지난해 NC와 세 차례 만나 2승 무패 4.26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NC 선발투수는 신민혁이다. 올 시즌 성적은 4경기 1승 1패 평균자책점 3.92. 시즌 첫 등판이었던 3월 26일 삼성과 만나 5이닝 2실점(2피안타 1볼넷 5탈삼진)으로 승리 투수가 된 바 있다.

<4경기 LGvsKIA>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도영’
OSEN PICK “복귀와 동시에 괴물의 타격쇼를 펼치고 있다. 3연타석 득점타에 밀어친 홈런까지 나왔다. 집단 슬럼프에 빠진 팀 타선이 살아날 조짐을 보인다. 이날도 승부를 가름하는 중요한 존재가 될 것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IA'
OSEN PICK “KIA 승리 가능성이 있다. KIA 선발이 리그 최강 제임스 네일이다. ERA 0.74에 불과하다. 약점이 보이지 않는다. LG 선발 기교파 임찬규와 투수전을 벌일 가능성이 크지만 KIA가 근소하게 앞설 것으로 보인다”

<프리뷰>
2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IA와 LG의 올 시즌 팀 간 5차전이 열린다.

KIA 선발투수는 제임스 네일이다. 네일은 리그 평균자책점 1위(0.74)를 달리고 있다. 타선지원을 받지 못해 2승에 그쳤다. 주무기 스위퍼에 투심이 무브먼트가 좋고 체인지업에 커브까지 구사하며 상대타자들을 제압하고 있다.

LG 선발투수는 임찬규다. 4승무패 평균자책점 2.14의 성적을 자랑하고 있다. 평균구속이 139km로 빠르지는 않지만 정교한 제구와 낙폭이 큰 커브와 체인지업의 구종가치가 뛰어나다. 여기에 슬라이더까지 가끔 구사하며 리그 정상급 투수로 올라섰다.

<5경기 KTvs한화>

▲ 오늘의 안타 주인공 ‘플로리얼’
OSEN PICK “13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가던 플로리얼은 최근 2경기 연속 무안타로 침묵했지만 지난 경기에서 안타를 기록하며 안좋은 흐름을 끊었다. 상대 선발투수가 좌완 오원석이지만 플로리얼은 오히려 좌투수에 강한 좌타자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한화’
OSEN PICK “폰세는 올 시즌 가장 강력한 에이스 중 한 명. 리그 탈삼진 1위(56)를 달리고 있다. 오원석도 최근 좋은 투구를 이어가고 있지만 폰세와 비교하면 조금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프리뷰>
27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한화와 KT의 올 시즌 팀 간 5차전이 열린다.

한화 선발투수는 코디 폰세다. 폰세는 6경기(39이닝) 4승 평균자책점 2.31 탈삼진 56개로 잘 해주고 있다. 지난주 2경기 모두 7이닝 무실점에 두 자릿수 탈삼진으로 위력을 보였다. KT 상대로는 지난달 22일 수원 개막전에서 5이닝 7피안타 1볼넷 4탈삼진 2실점 투구를 했다.

KT 선발투수는 오원석이다. 김민과 트레이드돼 KT에 온 오원석은 올 시즌 5경기(27.1이닝) 3승1패 평균자책점 3.29 탈삼진 29개를 기록 중이다. 최근 3경기 연속 퀄리티 스타트로 안정감을 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 22일 수원 SSG전에서는 6이닝 4피안타 2볼넷 8탈삼진 2실점 호투, 김광현과 선발 맞대결에서 승리를 거뒀다.

윤동희와 김도영. /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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