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영탁, 결혼 상대 조건 나왔다…'미소와 성격이 시원한 여자' + 패션 정보

영탁, 결혼 질문에 솔직 고백…“아직 장민호 형도 안 갔어요”

출처 - 영탁 sns

오는 7월 18일 방송되는 MBN·채널S 공동 제작 프로그램 ‘전현무계획2’ 38회에서는 영탁이 전현무, 곽튜브와 함께 수원의 갈비 맛집을 방문해 유쾌한 시간을 보낸다.

식사 도중 전현무의 “결혼은 안 할 거야?”라는 질문에 영탁은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출연 이후 약 5년 동안의 시간을 회상하며 진지하게 결혼에 대한 생각을 털어놓는다.

이어 “아직 장민호 형도 안 갔다”며 장난스러운 말투로 분위기를 유쾌하게 바꾸기도 했다.

이상형 질문엔 단번에 답변…“미소와 성격이 시원한 여자”

출처 - 영탁 sns

결혼관에 이어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는 주저 없이 “미소와 성격이 시원시원한 분”이라고 답하며 주변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전현무는 이 대답에 “이 친구 보소!”라며 감탄 섞인 리액션을 보이며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영탁이 언급한 인물이 누구인지는 방송에서 밝혀지지 않았지만, 이들의 대화만으로도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블랙 컬러의 밀리터리풍 점퍼, 포인트는 단정한 디테일

출처 - 영탁 sns

사진 속 영탁은 블랙 컬러의 벨티드 점퍼를 착용해 깔끔하면서도 실용적인 겨울 패션을 완성했다.

어깨 라인을 따라 흐르는 구조적인 실루엣과 전면 포켓 디테일은 아우터에 클래식한 분위기를 더했고, 안쪽에 매치한 블랙 이너는 톤온톤 스타일링으로 안정감을 주었다.

특히 벨트 포인트가 허리 라인을 잡아줘 단정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인상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