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결혼 안한다더니..32년만에 이혼하고 깜짝 재혼한 탑여배우, 휴양지룩

서정희는 1982년, 19살에 서세원과 결혼하여 32년 동안 결혼 생활을 이어갔습니다. 그러나 2015년, 서세원의 가정 폭력 등의 문제가 드러나면서 이혼을 결심하게 되었고, 사회적인 큰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이혼 후, 서정희는 "다시는 결혼하지 않겠다"는 결심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서정희는 1년 동안 상처를 치유하고, 작가이자 건축회사 대표로 다시 한 번 새롭게 출발했습니다. 그 후, 3년간 함께한 예비신랑과 결혼을 결심하며 깜짝 재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서정희는 재혼을 결심한 후, "화려한 결혼식은 처음부터 생각하지 않았다"며, 둘만의 조촐한 언약식을 계획 중이라고 밝히기도 했죠.


서정희의 휴양지룩
서정희는 휴양지에서 화려하지만 편안한 스타일을 자랑하는 롱원피스를 입었습니다. 화이트의 하늘하늘한 원피스는 프릴 디테일과 주름으로 페미닌한 매력을 강조했죠. 한쪽으로 땋은 머리와 넓은 챙이 있는 밀짚모자를 착용하여 발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다시는 결혼 안한다더니..32년만에 이혼하고 깜짝 재혼한 탑여배우 서정희의 휴양지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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