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강하다!"...4개월 된 아기 강아지의 용맹한 행동, 모두를 감동시킨 특별한 이유

인스타그램 mdzanandaanimalclinic

한 4개월의 아기 강아지가 깁스를 하게 된 이유와 영웅이라고 불리는 이유가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샀는데요. 어떠한 사연인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이 발생한 당일은 평소와 다름없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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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조용하던 집의 평화가 깨지게 되었습니다. 집에 갑작스럽게 도둑 일당이 들이닥친 것인데요.

이때, 누군가가 침입자에게 달려들었는데 바로 4개월의 꼬마 강아지 '트러블'이었습니다. 세상에 태어난 지 고작 4개월 밖에 되지 않아 아직 작은 체구를 지니고 있었는데요.

하지만 이런 작은 체구에도 트러블은 있는 힘껏 침입자를 향해 짖으며 엄마 개와 함께 도둑들에게 용감하게 맞섰습니다.

도둑들이 도망치자 둘은 그 뒤를 쫓았는데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 과정에서 트러블은 왼쪽 다리를 다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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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트러블은 신속하게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천만 다행히도 큰 수술을 할 정도의 상처는 아니었습니다. 아직 어린 나이라, 깁스를 하고 있으면 뼈가 자라나며 나을 수 있다고 합니다.

트러블을 치료한 병원 관계자들은 "트러블은 용감한 강아지이가 영웅이다"라며 "녀석은 우리에게 용기가 덩치에 비례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려주었다"라고 전했습니다.

지금 트러블은 녀석이 지켜낸 행복한 집에서 잘 회복하고 있다고 합니다.

해당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고 너무 멋있다", "용기가 큰 개보다 낫다", "앞으로 멋있는 개로 성장하렴"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들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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