母 암으로 떠나던 날 곁을 지켜준 남편도 뇌암 판정, 더 깊어진 사랑! 여배우, 드레스룩

배우 김정화는 오프숄더 디자인의 초콜릿 브라운 레더 드레스로 고급스럽고 세련된 실루엣을 연출했습니다.

사진=김정화 SNS

김정화는 차분한 컬러감에 비해 드레이핑 디테일이 강조돼, 절제된 우아함 속에서도 시선을 사로잡는 존재감을 더했습니다.

허리를 자연스럽게 잡아주는 실루엣과 미디 기장의 라인은 전체적으로 단아하면서도 페미닌 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볼드한 골드 이어링과 링, 뱅글을 포인트로 더해 클래식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강조했습니다.

헤어는 정갈하게 내린 생머리로 연출해 과한 스타일링 없이 의상의 질감과 분위기를 부각했습니다.

한편, 김정화는 봉사활동 중 만난 현재의 남편과 신앙을 나누며 가까워졌고, 어머니가 암으로 세상을 떠난 시기 큰 위로가 되어준 남편과 결혼했으며, 성결대학교 교수였던 남편은 건강상의 이유로 현재는 활동을 중단하고 뇌암 판정 후 추적 관찰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김정화는 유튜브 채널 ‘안구정화커피’를 통해 여행, 브이로그, 토크 콘텐츠 등으로 근황을 전하고 있으며, 영화 ‘써니데이’를 통해 오랜만에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습니다.

사진=김정화 SNS
사진=김정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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