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완성한 그림, “화가급 실력” 반응 이어져

한소희는 지난 8월 13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중에서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본인이 직접 그렸다는 그림이었다.
섬세한 선과 조화로운 색감이 돋보이는 해당 작품은 ‘화가 못지않다’는 감탄을 불러일으켰으며, 한소희의 다재다능한 재능을 증명하는 또 하나의 장면이 됐다.
프랑스 미대 합격 에피소드, 다시 관심 집중

한편, 과거 프랑스 미술대학에 합격했다는 발언으로 화제를 모았던 한소희는 관련 논란을 직접 해명한 바 있다.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당시 유학을 가지 못한 이유를 설명하며 "비자 발급 조건으로 6천만 원이 필요했다"고 언급했으나, 일부 유학생들의 반박으로 논란이 불거졌다.
이후 한소희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편집된 부분과 와전된 내용이 있었다"며, 실제로는 생활비와 주거비 등 현실적인 문제로 유학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배경을 상세히 설명했다.
오버핏 셔츠에 청반바지, 부츠까지…한소희만의 믹스매치

사진 속 한소희는 실버톤 스쿠터에 앉아 내추럴하면서도 강렬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넉넉한 실루엣의 오버핏 레이싱 셔츠는 유니크한 패턴과 브랜드 로고가 돋보이며, 하의는 데미지 디테일이 더해진 데님 반바지로 스타일에 생동감을 더했다.
여기에 두툼한 첼시 부츠와 삭스를 매치해 스트리트 룩의 완성도를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