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더레전드 오늘의 Pick] 광주가 낳은 투타천재…’문김대전’이 벌어진다

KIA 김도영과 한화 문동주. / OSEN DB

<1경기 SSGvsL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오스틴’
OSEN PICK “LG 타선은 최근 페이스가 좋지 않다. 그래도 오스틴은 10경기 타율 .342로 페이스를 잘 유지하고 있는 모습. 최근 4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중이며 지난 경기 멀티히트를 때려냈다. SSG 선발투수 김광현은 최근 피안타 허용이 많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LG’
OSEN PICK “5연패에 빠진 LG. 그렇지만 연패를 끊을 때가 됐다. SSG 선발투수 김광현은 최근 페이스가 너무 좋지 않다. LG 입장에서는 반드시 잡고 가야하는 경기. 임찬규가 긴 이닝을 잘 끌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프리뷰>
3일 잠실구장에서 LG와 SSG가 올 시즌 팀 간 5차전을 치른다.

LG 선발투수는 임찬규다. 올 시즌 6경기에서 4승 1패, 평균자책점 2.50을 기록 중이다. 최근 다소 흔들렸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달 27일 KIA전에서는 6이닝 3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그래도 꾸준히 6이닝 이상 막아주고 있다. 퀄리티스타트는 4차례 있다.

SSG 선발투수는 김광현이다. 올 시즌 7경기에서 1승 4패, 평균자책점 5.30을 기록 중이다. 좋을 때 김광현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계속 얻어맞는다. 지난 3월 23일 두산전 이후 승리가 없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달 27일 키움전에서는 3.1이닝 7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2경기 NCvs롯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나승엽’
OSEN PICK “우완 상대 타율 3할이 넘는 좌타자. 최근 타겨감도 괜찮다. 10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 중이다. 이 기간 타율은 .350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롯데’
OSEN PICK “전반적인 타격감도 롯데 타자들이 좋다. 이번 경기도 불펜 싸움이 될 가능성이 큰데, 롯데가 안정감을 보여주고 있다. 불펜에 믿을만한 카드가 있고, 없고 차이가 있다”

<프리뷰>
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와 NC의 올 시즌 팀 간 5차전이 열린다.

롯데 선발투수는 박진이다. 중간계투로 나서다가 선발기회를 잡았다. 지난달 27일 두산전에서 처음 선발 등판해 3.1이닝 2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NC 상대로는 중간계투로 한 차례 등판, 1.2이닝 3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했다.

NC 선발투수는 신민혁이다. 올 시즌 5경기에서 1승 2패, 평균자책점 4.38을 기록하고 있다. 피안타율은 .242, 퀄리티스타트는 없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달 27일 삼성전에서 4이닝 3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최근 2경기에서 3피홈런. 장타를 조심해야 한다.

<3경기 두산vs삼성>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성윤’
OSEN PICK “견제가 심할 수밖에 없는 타자. 상대 투수들이 까다롭게 느끼는 타자다. 좌타자이지만, 좌완 상대 타율이 .435. 오늘은 기대해볼 수 있는 날”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삼성’
OSEN PICK “일단 선발 무게감에서도 차이가 보인다. 그리고 타격감 괜찮은 삼성 타자들을 만나는 두산 선발 최승용이 고전할 가능성이 높은 날. 직전 등판에서 승리투수가 되긴 했지만, 장타를 계속 내주는 것도 불안요소”

<프리뷰>
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과 두산의 올 시즌 팀 간 5차전이 열린다.

삼성 선발투수는 데니 레예스다. 시즌 4경기에서 3승 1패, 평균자책점 3.32를 기록 중이다. 피안타율은 .194, 퀄리티스타트는 1차례 있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달 27일 NC전에서 5이닝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두산 선발투수는 최승용이다. 시즌 6경기에서 2승 1패, 평균자책점 4.78을 기록하고 있다. 피안타율은 .266, 퀄리티스타트는 2차례 있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달 27일 롯데전에서 5이닝 3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최근 2경기 연속 홈런을 내줬다.

<4경기 키움vsKT>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카디네스’
OSEN PICK “시즌 초반 키움 타선을 이끌었다가 최근 다소 잠잠했던 카디네스. 하지만 최근 5경기 7안타, 지난 경기 3안타를 때려내며 타격 페이스를 끌어올렸다. 주로 3번타순에 배치고 되고 있는 점도 긍정적인 요소”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키움’
OSEN PICK “키움 하영민과 KT 오원석의 선발 맞대결. 하영민은 새로운 슬라이더(스위퍼)를 장착한 이후 2경기 연속 호투를 펼쳤다. 지난 경기 17안타를 터뜨린 키움 타선의 기세도 상당하다. KT는 타선이 터지는 것이 중요하지만 최근 페이스가 썩 좋지 않다”

<프리뷰>
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키움과 KT의 올 시즌 팀 간 5차전이 열린다.

KT 선발투수는 오원석이다. 올 시즌 6경기(33.1이닝) 3승2패 평균자책점 2.97 탈삼진 33개를 기록 중이다. 트레이드로 SSG를 떠나 KT 유니폼을 입었는데, 잘 맞고 있다. 최근 4경기 연속 퀄리티 스타트로 안정적인 투구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달 27일 대전 한화전에선 패전을 안았지만 6이닝 2실점(1자책점)으로 잘 던졌다.

키움 선발투수는 하영민이다. 올 시즌 7경기(37.2이닝) 4승3패 평균자책점 4.30 탈삼진 36개를 기록 중이다. 최근 2경기 연속 승리를 거두며 13이닝 1실점으로 페이스가 좋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달 27일 SSG전에서는 6이닝 1실점 호투. 앞서 22일 두산전에서는 7이닝 무실점 쾌투를 펼쳤다.

<5경기 한화vsKIA>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도영’
OSEN PICK “광주가 낳은 투타천재 문동주와 김도영의 문김대전이 벌어진다. 투수가 유리하지만 특유의 상대성이 있다. 김도영이 7타수 3안타 4득점으로 강했다. KIA도 김도영의 득점타가 절실하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IA’
OSEN PICK “KIA 승리 확률이 좀 높다. KIA 선발 제임스 네일은 리그 최강의 투수이다. 스위퍼에 체인지업과 커브까지 구사하며 ERA 1.05에 불과하다. 꾸준히 강력한 구위를 유지하고 있다. 한화를 상대로 6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바 있다”

<프리뷰>
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IA와 한화의 올 시즌 팀 간 5차전이 열린다.

KIA 선발투수는 제임스 네일이다. 평균자책점 1.05의 난공불락의 에이스다. 한화 상대로 1경기 6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스위퍼에 킥체인지업, 커브까지 구사한다. 춤추는 변화구에 150km 포심과 투심도 섞어 공략하기 까다로운 투수다.

한화 선발투수는 문동주다. 기복을 보였지만 강력한 힘을 되찾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KT전에서 7.2이닝 1실점 호투를 펼치고 3연승에 성공했다. 강력한 직구에 KIA 타자들이 고전할 수 있다. 김도영과 대결도 관심사다. 김도영이 7타수 3안타로 문동주 상대로 강한 편이다.

비더레전드 채널을 구독하시면
고퀄리티의 경기 예측 정보를
알림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