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보토, 복귀전서 솔로포+2타점 결승타 …작년 8월 이후 첫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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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보토가 왼쪽 이두근과 회전근개 수술 후 10개월 만에 신시내티 레즈 라인업에 합류해 솔로 홈런 포함 2안타 3타점을 올리며 안방에서 화끈한 복귀 신고를 했다.
올해 39세인 보토는 19일(한국시각 20일)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2023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3연전 첫 경기에서 6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보토는 마지막 타석에서 볼넷 하나를 추가해 3타수 2안타(1홈런) 1볼넷 2타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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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9세인 보토는 19일(한국시각 20일)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2023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3연전 첫 경기에서 6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작년 8월 16일 이후 처음 빅리그 경기 출전.
2010년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MVP)인 보토는 2회 첫 타석에서 중견수 플라이로 물러났다. 하지만 2-1 앞선 5회 대포를 터뜨렸다. 선두타자로 나서 오스턴 곰버의 가운데 높은 초구를 받아쳐 우중간 담장을 넘겼다.
통산 343번째 홈런을 친 보토는 베이스를 돌고 난 후 바이킹 망토와 헬멧을 착용하고 더그아웃에서 동료들과 기쁨을 나눴다. 이는 작년 8월 6일 밀워키 브루워스의 제이크 맥기를 상대로 홈런을 친 후 그의 첫 아치다.
보토의 활약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신시내티가 6회 초 수비에서 석 점을 내줘 3-4로 역전을 허용한 상황.
보토는 6회 말 반격에서 역전타를 날렸다. 1사 만루에서 이날 3번째 타석에 들어선 보토는 2루 베이스 옆을 지나는 총알 같은 타구로 2명의 주자를 불러들여 5-4 재역전을 이끌었다.
경기는 점수 변동 없이 그대로 끝나 보토가 결승타의 주인공이 됐다.
보토는 마지막 타석에서 볼넷 하나를 추가해 3타수 2안타(1홈런) 1볼넷 2타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그는 “완전히 건강한 상태로 돌아왔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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