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카리나' 김민지의 헬스장 일상 "근육도 미모도 폭발"

사진=김민지 인스타그램

'육상 카리나' 김민지가 헬스장 일상을 공유했다.

김민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복을 입고 체력을 단련하는 사진을 게재하고 있다. 육상 선수로 활동하며 꾸준히 훈련을 지속하는 모습이다.

김민지 선수는 '육상 카리나'로 불리며 걸그룹 에스파의 멤버 카리나를 닮은 외모로 화제가 된 바 있다. 계란형 얼굴과 높은 콧대, 싱크로율 높은 옆 얼굴과 가늘고 긴 체형까지 닮아 육상계의 카리나라는 별명을 얻었다.

김민지는 화성시청 소속 현역 육상 선수로 활약 중이다.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을 비롯한 방송에도 출연 중이다.

사진=김민지 인스타그램
사진=김민지 인스타그램
사진=김민지 인스타그램

한편 1996년생인 김민지는 중학교 1학년 시절부터 육상을 시작한 이후 2014년 제43회 충계전국중고육상경기대회 400m 1위, 2016년 전국대학육상경기선수권대회 400m 3위 등을 차지하며 눈에 띄는 실력과 외모로 스포츠 스타 반열에 올랐다. 다만 최근에는 아킬레스건 부상 및 컨디션 저하 등으로 실력발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사진=김민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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