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억원 투입된 '양주 반다비체육센터' 개관…포용형 생활체육시설 첫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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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기자┃경기도 양주시는 지난 2일 삼숭로 일원에 조성된 장애인과 비장애인 통합 포용형 체육공간인 '양주 반다비체육센터' 개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개관식에 참석한 강 시장은 "반다비체육센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된 생활체육시설"이라며 "시민 건강 증진과 체육활동 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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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 김재환 기자┃경기도 양주시는 지난 2일 삼숭로 일원에 조성된 장애인과 비장애인 통합 포용형 체육공간인 '양주 반다비체육센터' 개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장애인체육단체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센터의 힘찬 출발을 축하했다.
개관식은 사업 추진에 대한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념식과 시설 라운딩 등의 순서로 다채롭게 진행됐다.
새롭게 문을 연 반다비체육센터는 장애인의 재활과 건강 증진을 돕고, 비장애인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생활체육시설로 건립됐다.
지난 2020년 경기도 및 국민체육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된 이 사업에는 총사업비 171억원이 투입됐으며, 올해 2월 성공적으로 준공을 마쳤다.

센터는 연면적 약 3078㎡ 규모를 자랑하며 내부에 수중운동실, 체력단련실, 다목적체육관 등 최신 체육시설을 알차게 갖췄다.
개관식에 참석한 강 시장은 "반다비체육센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된 생활체육시설"이라며 "시민 건강 증진과 체육활동 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했다.
한편 센터는 양주시 장애인체육회가 위탁 운영을 맡아 예약제를 기반으로 시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시는 오는 7월 예정된 정식 개관에 앞서, 원활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프로그램 시범 운영과 시설 점검을 위한 임시 운영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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