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들의 평균 미모가 가장 높은 걸그룹은 바로?!

[김PD의 K-POP 포엠] 에스파, 미의 신화를 새로 쓰는 네 명의 여신

쇼음악중심에 출연한 에스파 (출처: 에스파 SNS)

“걸그룹 에스파에게 외모란 무엇일까?”

이 질문의 답을 찾는 건 그리 어렵지 않다.

K팝 신을 뒤흔드는 네 명의 멤버가 등장하는 순간, 카메라 플래시가 연신 번쩍인다.

누군가는 ‘AI급 미모’라고, 또 누군가는 ‘새로운 아름다움의 기준’이라 말한다.

이번 주인공은 현역 걸그룹 중 평균 외모 수준이 가장 높다고 평가받는 에스파다.

카리나 - 미의 이정표

리더 카리나는, 등장만으로도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현장을 압도한다.

유려한 이목구비, 완벽에 가까운 작은 얼굴, 높고 곧은 콧대, 매혹적인 눈매.

팬들 사이에서는 ‘AI가 만든 얼굴’, 대중들에겐 ‘현실에 존재하지 않을 법한 비주얼’이라는 감탄이 쏟아진다.

하지만 본인은 “겉모습보다 꿈과 열정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겸손까지 장착했다.

윈터- 소녀와 숙녀 사이..강아지상 미인

윈터의 얼굴은 선명한 이목구비와 동글동글한 얼굴선, 맑은 피부톤이 특징이다.

소녀와 숙녀의 경계를 오가는 이미지.

강아지상 미인이라는 별명처럼, 바라만 봐도 기분이 맑아지는 미소가 윈터의 시그니처다.

다양한 무대에서 윈터는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내뿜으며 팬들을 사로잡는다.

지젤 - 내추럴 민낯 미인의 대표

지젤은 멤버들이 꼽은 ‘민낯 미인 1위’다.

서구적인 이목구비와 자연스러운 표정, 그리고 조용하면서 카리스마 있는 분위기가 공존한다.

화려한 메이크업이 없어도 또렷한 얼굴선은 주목받기에 충분하다.

통역에도 능한 다재다능함은, 그녀만의 분위기를 더욱 빛나게 한다.

닝닝 - 독보적인 존재감의 원톱 비주얼

마지막 닝닝은, 중화권 특유의 신비로운 분위기로 색깔을 더한다.

강렬한 눈동자와 깊이 있는 표정 연기는 무대 위에서 더욱 빛이 난다.

밝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 뒤에 감춰진 프로페셔널함은 팬들의 시선을 놓치지 않는다.

에스파, K팝 미의 새 지평

뮤직뱅크에 출연한 에스파(출처: 에스파 SNS)
엠카운트에 출연한 에스파

단순 외모만이 아니라, 각자 다른 매력과 스타일이 한데 모여 에스파의 미적 정점이 완성된다.

오늘의 에스파, 그 미모와 개성은 단순히 예쁘다는 형용사를 넘어서, ‘다양성 속의 찬란한 조화’라는 평가가 어울린다.

글/구성: 김P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