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런던에 뜬 클레오파트라! 과감한 시스루 노출 홀터넥 드레스룩

방송인 장영란이 7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장영란 SNS

장영란이 런던에서 열린 뮤지컬 위대한 개츠비(The Great Gatsby) 프리미어에서 한 편의 영화 같은 레트로룩을 선보였습니다.

장영란은 진주 비즈가 촘촘히 수 놓인 누드톤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등장, 1920년대 플래퍼 시대를 재현한 듯한 완벽한 스타일링으로 현장을 압도했습니다.

특히 하늘하늘한 비즈 드레스뿐 아니라, 팔목까지 감싸는 시스루 장갑과 금빛 페이크 퍼 숄까지 더한 글램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머리에는 깃털과 비즈 장식의 헤드피스를 매치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블랙 클러치와 미세한 컬링이 들어간 보브 헤어로 전체 룩에 정제된 고풍미를 더했습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인 남편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사진=장영란 SNS
사진=장영란 SNS
사진=장영란 SNS
사진=장영란 SNS
사진=장영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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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영란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