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대성 "마지막 연애는 軍 입대 전…마흔 전 결혼하고 싶어"

이지현 기자 2024. 5. 17. 20:1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집대성' 17일 방송
유튜브 콘텐츠 '집대성' 화면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대성이 마지막 연애를 회상했다.

17일 오후 공개된 대성의 유튜브 콘텐츠 '집(밖으로 나온)대성'에서는 빅뱅 대성이 가수 거미, 세븐을 초대한 가운데 결혼에 관한 대화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대성이 "마흔 전에는 꼭 결혼하고 싶다"라며 자기 생각을 확고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듣던 세븐이 "마지막 연애가 언제냐?"라고 물었다. 대성은 "입대 전인 것 같다"라며 솔직히 답했다.

거미, 세븐이 "언제? 몇 년도에 입대했더라?"라면서 다시 물어봤다. "2017년?"이라는 대답에는 모두가 시간이 많이 흘렀다며 놀라워했다. 대성은 "어차피 코로나도 있었지 않냐?"라는 등 연애하지 못했던 핑계(?)를 댔다.

그러자 세븐이 "연애 못 하는 시기는 아니지. 오히려 더 잘할 수 있었을 것"이라며 웃었다. 대성은 "그때 '혼술'이 늘었어. 하루하루가 너무 재밌었다"라고 재차 설명해 웃음을 더했다.

lll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